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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08.09 Sun : DATE

 

 우현음악콩쿠르에 보도자료  

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이우현양(Trombone 전공)의 못다이룬 열정을 기려 이 콩쿠르를 개최합니다.



2001년 4월 2일자 소년한국일보 기사내용
피지 못한 음악도 기리는 뜻깊은 콩쿠르 열려

이우현서울대 음대 재학 중 숨진 이우현씨 부모 기탁 장학금으로 스승이 마련 관악기 경연 올부터 초등부도 신설

트럼본 연주가의 꿈을 키우다 불의의 사고로 숨진 한 음악도를 기리는 음악 콩쿠르가 열린다. 이우현 장학 사업회(대표 목완수)는 오는 29일(예선)과 5월 6일(본선) 서울예고 강당에서 관악 실기 경연대회인 제2회 우현 음악 콩쿠르 대회를 개최한다.

이 콩쿠르는 1998년 11월 서울대 음대 2학년에 재학 중 불의의 화재로 음악에 대한 열정을 꽃피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고 이우현(사진) 씨의 이름을 딴 경연 대회. 부모가 기탁한 장학금으로 음악에 대한 고인의 열정을 기리고 후배들을 기르기 위해 이 양의 스승들이 마련한 뜻 깊은 콩쿠르 대회이다.

이우현 양은 성신초등학교 시절 소년한국일보 비둘기기자로서 1989년에 이상희 당시 과학기술처장관을 인터뷰했으며, 대치중학교 시절에는 미국 연수단에 참가하는 등 뛰어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.

우현 음악 콩쿠르는 금관 및 목관 실기 경연 대회로, 2 회째를 맞는 올 대회부터는 초등학생부를 신설해 참가 범위를 넓혔다. 초등학생부터 일반까지 참여하는 관악 실기 대회로는 이 콩쿠르가 처음이다.

특히 이 콩쿠르는 목 교수 등 국내 최고 권위의 교수들이 심사 위원으로 참여해 금관 및 목관 악기 부문 최고의 콩쿠르 대회로 이어질 전망이다. 참가 문의 (02)537-5012.

/박희홍 기자 hhpark@hk.co.kr

 

 

 
4월 2일자 신문기사내용

고순자, 박정호, 이희철
김동진, 이찬형, 목완수(대표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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